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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10억달러규모 원자력 발전 구매 검토

잼민이 처먹는 전기(데이터 센터 전력) 수급용으로 원전쇼핑에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달려들고있는듯 원자력발전소를 통째로 구매하는게아니라 전기 추가생산분에 대한 우선옵션이고, Amazon도 지난주 Constellation과 유사한 협약을 체결하여 690MW의 전력을 구매하기로 합의했으며, 여기에는 메릴랜드주 Calvert Cliffs 원자력 발전소의 업그레이드 후 추가된 발전 용량이 포함됨 Google은 현재 이미 여러 원자력 업체와 다수의 협약을 체결한 상태임 Google은 지난해 NextEra Energy로부터 전력을 구매하기로 합의했으며, 이 거래는 아이오와주에 위치하고 2020년부터 가동이 중단된 Duane Arnold 원자로를 재가동하는 계획을 지원할 예정이라고함. 전기 민영화로 회사대 회사로 전력공급 계약을 하는것이니, 일반 소비자들이 하이퍼스케일러들 때문에 전기요금이 올랐다는 반발을 상쇄하는 것도 포함이라고함 그런데 전기요금은 올라갈수밖에없음. 변전설비랑 전기관련 원자재를 저거증설한다고 다먹어버리면? 전기인프라 유지비용증가 ㅡ 전기요금 인상으로 가는거지뭐 한줄요약 : AI가 본격적으로 전기를 탐하기시작함. 글카 메모리 SSD CPU는 컴붕이 겜붕이만 고통받았지만 이건 이제 모두가 고통받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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