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매트 위에 서기 위한 노력이 100g 차이로 물거품이 된 유도 국가대표 정수진을 두고 대한체육회선수위원회(위원장 김국영, 이하 선수위)가 나섰다. # 정수진 선수가 지금은 힘들겠지만 나중에 보답받는 날이 꼭 와서 날아오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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