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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때문에 민원 넣어"…경비원 생계 끊어버린 갑질

입주민 A씨는 "한 사람의 생계가 달려 있는 일을 이러한 이유로 그만두게 하는 것이 정녕 옳은 일이냐. 같은 입주민으로서 정말 부끄럽다. 경비일 묵묵하게 잘하시는 분께 이런 것은 또 다른 폭력이고 갑질"이라고 비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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