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흥시의 한 아파트에서 일곱살 아이가 추락해 숨졌다. 사고 당시 부모는 외출 중이었으며 A군은 형제와 함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군이 평소 창틀에 앉아 있곤 했다는 가족 진술 을 토대로 실족 사고로 추정하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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