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오늘에 유시민편 다음편 보시면 장슬기 기자가 주장한 내용보면 유시민 작가가 명확한 검찰개혁에 대한 내용을 말하지도 않았다고 합니다. 명확하게 말했죠. 수사 기소의 분리 검사의 수사의 권한을 완전히 뺐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이재명의 검찰개혁은 별로 바뀌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명확하게 바뀌었죠. 청와대 공약집만 살펴봐도 바뀐 것이 명확하죠. 근데 이걸 바꿔서 말했습니다. 유작가님이 명확하게 자기 주장을 말하지도 않았고 이재명의 검찰개혁 내용은 바뀐게 없다. 즉 검찰개혁에 관련하여 거짓말? 혹은 잘모르는 상태?에서 잘못된 사실 전달로 사람들 당시 라이브때 난리 났고 속았다 구취한다.. 그렇게요. 하지만 전 구취는 안했고 장슬기 한명이 문제다 라고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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