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전xx이 왔다고 봉투도 주고 따라다녔다고 남편 알면 노발대발 할텐데 애가 착하고 정상적인 교육을 받고 삶을 살아 왔는데 겁나 황당하네요 외가가 저쪽이긴 한데 어느 누구도 관심도 없고 정치얘기는 전혀 안 하는데 돌연변이가 있었네요 대체 어쩌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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