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전시회랑 구경할곳 추천받은 아줌마예요. 와~~ 오늘 날씨가 다했어요 이대원작가 전시도 보고싶었는데 덕수궁야긴개장 조합으로 추천을 많이 해주셔서 검색해보니 오늘이 쉬는날이더라구요. 그래서 내일 예정이었던 서도호 전시랑 일정을 바꾸었어요. 평일이라 현장구매 오픈런 해도 될거 같아서 예약해둔거 취소하고 다녀왔는데 정말 너무너무너무너무 만족합니다. 전시보고 북촌한바퀴 둘러보고 송현광장에 꽃핀것도 보고 오레노라멘에서 라멘먹고 조계사 들렀다가 역사박물관 3층카페에서 경복궁뷰 보면서 커피한잔 마시고 인사동까지 부지런히 걷다 왔어요. 익선동까지 갈까 싶었는데 오랜만에 너무 걸어서인지 허리가 아파서 지금은 숙소 들어와 다리 올리고 쉬고 있네요. 혼자갖는 여유가 얼마만인지 어색하기도 하고 또 좋기도 하고 그러네요 ㅎㅎㅎ 다들 너무 감사해요. 내일은 덕수궁 전시 잘 다녀올게요 피자에 맥주조합으로 낮술도 한잔 할거예요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