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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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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층] 옛날엔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고 했는데...

20년전 만 하더라도 사회 악으로 비쳐지던 전자오락 하던 사람들이 아시안 게임 나가서 금메달 따오고 나서 인터뷰에 겸손하게 응하고. 금메달 딴 사람들이 이미 군필자에 민방위까지 끝난 아재들이 나가서 우승해서 기쁘다 이런 인터뷰 나 국가대표로 태극마크 달고 나온 대회에서 우승한게 가문의영광이다 이런 인터뷰 하고 했었는데.. 정작 건강한 육체 그자체인 체육인들 특히나 20년전에 게임좀 그만하고 차라리 나가서 운동이라도 해라. 소리를 수백번 들었던 겜돌이들 인터뷰가 훨씬 건강한 정신에 가깝다는게 진짜 아이러니임. 정작 건강한 육체를 가진놈들은 사회성결여된 오염된 정신의 인터뷰를 해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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