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영상은 서울 중랑구 면목동의 한 미용실 인근 CCTV에 촬영된 것으로 전해졌다. 영상에는 검은색 옷을 입은 한 여성이 건물 앞 구석에 쪼그려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여성은 주변을 살피며 한동안 자리를 지키다 용변을 마친 뒤 일어나 옷을 추슬렀다. 이후 여성은 자신이 용변을 본 자리를 별다른 조치 없이 그대로 두고 현장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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