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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희 기초자료부터 엉터리 신라젠 누가 ? 황교안, 서병수,오세훈 연루되어 있다

명백한 거짓으로 노영희 신라젠은 박근혜 정부 시절 신라젠은 황교안 국무총리와 서울대 라인의 특혜 속에서 국내 최초로 특례 상장되어 국비 80억 원을 지원받았다. 국비 80억 지원 근거가 황교안 직속 라인이자 국민의힘 비례대표였던 김승희 식약처장 기술 승인이다 그후 국힘 비래대표 되었다 임상시험 조작 논란의 부산대 의사들, 서병수 전 부산시장까지 얽혀 있다. 상장자체가 특례 였고 특혜 였다 주식 시장에서 이득을 본 이들은 금융,서울대, 부산대 ..등등 서병수, 오세훈 대량 주식 매매 한 것으로 안다 국민의힘과 서울대·부산대 교수 라인이다. 문재인 정부 오히려 가짜 임상시험 발견하고 상장폐지가 결정했다 그럼데 검찰, 법원 질질 시간 끌고.. 윤석열 정부 들어 한화 사위가 개입하며 상장이 유지되었다. 한동훈은 유시민의 강의료 건으로 수사 방향을 돌려 주가조작 세력의 수사를 덮었다. 주식을 하다 보니 국민의힘, 검찰, 언론의 조작·선동·공작이 보이기 시작했고, 그로 인해 국민의힘을 혐오하게 되었다. 한동훈, 윤석열 검찰이 단 한 번이라도 황교안, 김승희, 부산대 교수, 서울대 라인을 수사한 적이 있는가? 전혀 없다. 조선일보와 한동훈은 상장 전 유시민의 강의료 건으로 물타기를 하며 탈탈 털었을 뿐, 상장 과정이나 상장 이후의 주가조작에 대해서는 전혀 수사하지 않았다. 하도 비판을 받으니 문은상만 구속했을 뿐, 미국인이 연루된 전반적인 사건과 그 주변 인물들은 아무도 수사하지 않았다. 그리고 한화 사위가 인수했다는 이유로 상장 유지를 시켜 준 것이 윤석열 정부다. 임상시험 허위 논란에도 기술 승인을 내준 김승희를 수사 한번 하지 않았고, 기술 특례 상장을 지원한 박근혜 정부 시절 장·차관들도 아무도 수사하지 않았다. 서병수를 수사한 적이 있는가? 주식을 수차례 매매한 오세훈을 수사한 적이 있는가? 미국 법인 문제를 수사한 적이 있는가? 전혀 없다. 주가조작 및 임상시험 조작과 아무 관련도 없는 상장 전 강의료 수령 건을 두고, 보수 언론을 이용해 유시민을 대대적으로 들먹이며 물타기를 했다. 한동훈은 이런 방식으로 수사를 덮은 적이 수두룩하다. 노영희 역시 정말 의심스럽다. 정체가 수상할 정도로 한동훈을 비판한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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