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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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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좌도 우도 아니에요.ㅡ암살자들

다들 그러시잖아요. 암살자들 요즘 하도 이슈가 되고있어서 덕분에 어제 봤어요. 너무너무 재밌었어요. 사실이니 왜곡이니 무관하게 영화적으로만으로 아주 재미났어요. 또 보고싶을만큼요. 보는동안도 극우들이 트집을 잡는시점이 뭘까 궁금하며 봤어요. 저는 못찾았어요. 영화가 마치고, 일어서는데 주변에서 소리가 들려요. 궁금해서 가까이 귀기울였어요. 이게, 뭐? 뭐가 문제야? 이런 나즈막 소감이었어요. 70으로 보이는 어르신들도 꽤 많았어요. 상영관을 빠져나오면서 그분들 가까이 가서 또 들었어요. 부부로 보이는 어르신들, 후기 별거도 없구만, 왜그러는거야, 맞잖아요, 다 사실에 근거한거던데,,, 근데 저는 궁금한게 있어요. 왜 문세광은 비표가 없었을까요. 총도 구했는데 비표는 못구했던게 궁금해요. 그냥 리본테잎정도였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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