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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면제보다 우승하러 온 대회”…‘군대 안 간다’ 발언 파장에 손흥민·이승우·이강인 발언 재조명

# 손흥민 : 면제보단 우승이 목표였다. 대한민국 대표가 자랑스럽고 국민들께 감사하다. 이승우 : 선수들이 한마음 한뜻이라 잘됐다. 그래서 기쁘다. 이강인 : 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나 가는 군대 별생각 없다. 좀더 편해진건 맞지만 대한민국 대표로 금메달 딴 것이라 평생 못 잊을 것. ??? : 전역, 금메달 우승보단 군면제를 위해, 저 군대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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