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축구가 해피엔딩으로 끝났는데 하루 만에 이 사태가 벌어졌네요. 이기혁은 쉴드 쳐 줄 수가 없네요. 인터뷰에서 너무 많은 실수들을 했습니다. 군대 안갑니다가 결정타가 되었구요. 박승수는 그 문제의 모자를 건네 준 팬의 글이 올라왔네요. 에펨코리아 회원인가 본데 본인도 많이 힘들어 하고 있네요. # 양민혁은 의도했던 말과 실제로 전달된 의미가 완전히 엇나간 것 같은데, 여론은 다른 각도로 해석해 보려는 시도조차 없네요. 서툰 인터뷰가 낳은 비극인데, 일이 너무 커져서 본인이 감당할 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병특 폐지되면, 입대 연기라도 가능하게 해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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