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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심각한 행정 부패인가 정상인가 ??

서울시가 잠실 돔구장 사업을 한화 컨소시엄에 넘겼다. 총사업비 4조 원은 호텔·업무시설을 합친 복합개발비일 뿐, 돔구장 자체는 5천억원 수준이다. 그럼에도 오세훈 시장은 전체 비용을 핑계로 대기업에 시유지를 50% 가까운 땅을 40년간 대기업 운영권 넘겨주었다. 컨소시엄.. 신세계,조선호텔, 현대, 한화 국힘 커넥션 의심 기업들 게다가 5년 남짓 쓸 임시 야구장 개조에만 서울시 혈세 700억 원 이상이 들어간다. 국비와 LG·두산의 참여를 활용하면 3천억 원으로 해결할 수 있는 사업을 대기업 40년 부지 절반은 넘겨 버림 용산 땅은 자연녹지로 둔다면서 서울시민 위한척 쇼... 동대문운동장, 잠실 등 체육시설 부지는 대기업 상업시설로 전락시켰고, 청계천 정비 시 문정동 이전 과정에서도 특혜를 남발했다. 이러한 비위와 박형준의 금양 주가조작 개입 의혹에도 수사조차 하지 않는 검찰과 언론은 심각하게 부패했다. 오세훈, 박형준 각종 의혹, 비리 수사 한번 안한 검찰..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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