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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4608

중형 치과에서 임플란트 본뜨고 왔는데 1. 얼굴에씌우는 파란 면보가 코에 닿았는데 냄새가 약간 썩은내가 났어요. 잘마르지 않은 냄새요 2. 그다음 입가까이 온 코에 풍기는 라텍스 장갑이 오래끼면 냄새나듯 꼬랑내가 났고 어금니 헤집으며 센티 젠다고 누르고 하느라 아픈건 물론이고 입안에서 살짝 피냄새가 났어요. 3. 그다음 입안을 기계로 두바퀴 돌리던데 너무 아팠고 이기계에서도 침냄새가 났고 끝난후 살짝 봤는데 칫솔크기에 입구가 넙적한 기계였는데 집에와서 저녁먹고 양치했는데 약간의 피비침과 며칠전까지 피가 살짝 양치때마다 나서 치과에 전화해서 1.2.3에 대해 말하고 피나오는거 감염에 의한 염증반응 아니냐고 물어봤거든요. 그런데 오늘 생각해보니 임플란트 본을 미세하게 잘못 떠서 제가 은근히 고생하는거 아닐까 싶은거에요ㅡ 저전화 받은 사람은 그날 제 치아 본떴거든요. 보복 치료하는거 아닐까요? 더 아프게 하고 고장쉽게 나게 하고 나사 한개 빼먹고 잘 교합이 안돼 고생하는거 아냐? 이런 생각요. 다하고 말할걸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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