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방다니느라 차 쓸일이 없어서(회사차타니..) 아들한테 제차를 줬어요..팔기도 뭐해서.. 아들놈이 이제 막 전역한애라 차를 뭘 알겠어요..기름넣고 굴리고 다녔겠죠.. 타이어가 이상태면 분명 운전하면서도 핸들이 떨린다던가 등등의 이상상태가 느껴졌을텐데...여튼 큰 사고는 안난게 다행이지요 근데 이상태로 타이어**에 갔답니다 견인해서 전화가 왔어요..애가 놀라고(가격) 저한테 미안한 맘에 진정시키고...거기 직원이 뭐라는데? 라고 물으니ㅋㅋㅋㅋ 지금 이차에 맞는 타이어는 미쉐린 밖에없고 짝당 98만인데 다 갈아야한다고 했나바요ㄷㄷㄷ 그래서 제가 그 직원분 바꿔바 하고선 통화를 하는데.. 지금 타이어가 그것밖에 없답니다ㄷㄷ 아니 타이어**인데 그것밖에 없어요? 했더니..짧게 네...그러길래 차 내려주세요.. 그리곤 보험불러서 세종에서 대전 으로 견인 대전서 편안하게 네짝다 갈았네요.. 다 쓰고보니ㅋ 뭐라고 한건지ㄷㄷㄷ 여튼 그곳은 다신 안가고싶은 매장이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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