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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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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경호실 관계자 "비표도,몸수색도 없이 미리 들어와..

https://youtube.com/shorts/LmfjhzrhQl4?si=wZWKGot_nZjRdYrO 정황상 경호실 윗선에서 다 틀 짜놓고 있었음. 박정희는 마누라가 머리에 총 맞아 실려갔는 데 너무나 태현히 연설 마치고 손까지 흔들며 퇴장. 암살 실패시 플랜 1,2는 기본 아닌가. 그리고 지하철 개통식 감. 총맞은 마누라는 관심도 없음..말이 됨?? 10,26 가담자 박선호 중정 의전과장의 임무가 박정희 여자 대는는 채홍사 역할.그가 법정에서 증언함 재임 기간 중 100명 넘게 연예인,대학생 등 젊은 여인 넣어 주었다고. 그런자에게 마누라란?? 그리고.... 박선호 재임기간은 꼴랑 1년 2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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