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을 보아하니 학부모들은 선수들을 꾸짖고 합당한 처분을 내리되 선수들에 대한 병역특례도 무조건적인 혜택을 바라는게 아니라 체육요원 봉사활동도 국민들이 더 체감할수 있는 공익적인 활동이 되게 개선하고,여러가지 잘못된점은 고칠건 고치자는 입장같군요. 다만 폐지는 선수들의 미래를 위해서 안했으면 하는듯. 스포츠계뿐만 아니라 기능기술계 문화예술계도 분명 반대하고 지금 국방부랑 여야의원들은 특례 손보려고하는데 문체부는 반대하는 입장같더라구요.체육문화계 종사자들 끌어안아야하는 입장이라 그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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