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입 한지 오래 된거 같은데 이렇게 글 쓰는건 처음이네요.. 어이 없는 상황인거 같은데 맞는건지 판단이 되지 않아 도움을 청해봅니다. 우선 간단하게 차는 17년 11월식 쏘렌토이고 몰피도주 피해를 당했으나 가해자를 찾아 보험처리로 기아 오토큐 공업사에 입고 수리 완료 후 차를 받았습니다. 사고 부위 사진 입니다 보험 수리비 견적서(내역서) 문서가 차에 있어서 내용을 보니 프런트범퍼커버 교환 라디에이터그릴 탈착 라디에이터그릴상부커버 탈착 전방감지센서 탈착 프런트범퍼 교환 도장 가열건조비 도장 컬러매칭 도장 이렇게 내역이 있어서 당연히 범퍼 교환 한 것으로 생각하고 잘 됐겠지 하고 확인을 하는데 멘탈이 나갔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새 범퍼라고 보기 힘든 수준의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사고난 부분은 왼족인데 기존에 없던 오른쪽 끝 휀다랑 닿는 부분 쪽에 기스 까지 있었습니다.. 사진에 잘 보이실지 잘 모르겠는데 스월링? 같은 기스부터 찍힌 부분 같은것도 있고 이게 암만 봐도 새걸로 교환 했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 공업사 연락해서 새걸로 교환 한거 맞냐고 물어보니 분명히 새걸로 교환한거라고 교환을 안하고 교환을 안했다고 할 이유가 뭐가 있냐고 얘기를 하더군요 그리고 없던 기스가 생겨서 왔다고 하니 작업 하다가 실수 한거 같다고 입고 시켜주면 그 부분은 확인 하고 수리 해준다고 하네요. 그래서 일단 다시 입고 시키고 확인 해봤냐고 물어보니 탈착 한 사진을 받았는데 이게 새 범퍼의 상태가 맞는지가 또 의문이 들었습니다. 전화해서 따지니 새거 맞다고 계속 그러기만 하네요.. 회원님들 께서 보시기에 새 제품이 맞고 교환된 범퍼가 맞는걸로 보이실까요? 저만 그렇게 보일까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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