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과 상호는 바뀌었겠지만 30년 넘은 호프집. 90년대 고딩때 자주갔었는데 25년만에 다시 와 봤네요. 90년대 저 고딩때는 치킨 호프집을 가도 아가씨가 옆에 앉아 말동무 해줬어요. 여기 호프집 여전히 감성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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