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사진 브랫이 앞에 나와 있다고 쳐도 혼자 무릎꿇고 있는데 존나 거대해 중위님도 188인데 무릎 꿇어도 중위님 가슴팍까지 오는거 너무너무라고.... 브랫이 중위님 험비 운전석에 기대놓고 허벅지부터 쪽쪽대면서 올라가면 딱 눈높이가 가슴일거 아님? 앉은 상태에서 중위님 가슴에 잘근잘근 잇자국 남기고 빨아대는 브랫이 가능하다는게 존꼴임 중위님 가늘가늘한 손가락으로 브랫 머리 잡고 떼어내려는건지 더 가깝게 붙이려는건지 모를 손짓으로 "흐으 흐... 읏... 아.. 브랫" 이런 소리만 내고 있고 가슴 마음껏 맛보다가 자기 어깨에 중위님 허벅지 올려놓고 아래로 내려가서 또 자기 흔적 잔뜩 남겨대는 브랫... 중위님 위는 자기 피티셔츠 끌어 올려서 입에 물고 있고 아래는 다 벗긴 채로 홀스터만 채워 놓은 상태인데 브랫은 군복 흐트러짐 없이 다 입고 있으면 좋겠다 188 성인 남자를 족구미로 만드는 대문짝 키차이 덩치차이 너무 맛있음 슼탘브랫네잇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