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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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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루마 노래 듣는데 쓰레기는 쓰레긴디...얘 말 들어보면 또 그래....

ㄱㅇㅁㅇ 계속 저 짤같은 생각이 반복됨... 넌 악마에게 천국을 달라고 하는거야, 추운 곳에서 왜 햇살이 내리쬐지 않냐고 묻는거야 너 사랑할 일은 없으니까 그냥 파티하고 술마시고 섹스나 하자 나 그리운거 알아 너 나 사랑하잖아ㅋㅋ ㅇㅈㄹ해서 뭔ㅅㅂ; 니 과거 트라우마는 내알빠아니고 걍 진지한관계는 싫고 섹스나 존나하고싶다 이거잖아!!!!!! 이러고 짜증났다가(cielo a un diablo 내가 준 장미들 물에 꽂아놓지 않았구나...다 말라버렸네 꼭 너처럼 그래 즐겨 자기야 인생은 한번이잖아 그리고 어떻게 될 지 모르는것도 인생이고ㅋㅋ 응 즐겨~~~ 그래도 니가 나한테 한 짓을 남들이 너한텐 안했으면 좋겠다.... 이래서 또 나쁜놈은 나쁜놈인데...씁....이러게됨(parce) 앞에 저 노래에서도 자기가 더이상 사랑하지 않는건 예전에 영혼까지 다 털릴정도로 지독하게 사랑하다 상처받은 트라우마 때문에 그렇다 뭐 이런얘기해서 이 가상의 누군가의 연애사가 parce->cielo a un diablo 순서인걸까 궁예하게됨 노래는 또 좋아서 계속 듣게됨 파피후안초 앨범 노래 다 좋은듯 심지어 cielo a un diablo가 앨범 최애곡이라 짜증나면서도 자꾸 사랑갈구하면서 상처받는 관계에 걸어들어가는ㅋㅋㅠ 가상의 그녀의 마음을 자꾸 이해하게되,,,, 근데 진짜 씨엘로~저거 처음에 가사보면서 ??? 이게 뭔씹스레기소리야? 하다가 마지막에 나 그리워하는거 알아, 나 사랑하잖아 이거 진짜 개가증스러운 나쁜남자톤(p)으로 말하는데 진짜 가상의 파피후안초에게 죽빵날리고싶어질정도였음(역시p) https://www.youtube.com/watch?v=lJmfpmIEz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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