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와서 침대 위 총수뱃지 보고 너무 좋아서 방방뛰고 좋아했어요. 유신민작가에 대해 저만큼은 모르는 오빠는 첫번째 뱃지보고 박은정의원도 왔네 하길래... 친히 유시민 작가 댄스영상 보내줬습니다. 근데 얼핏보니 박은정의원같기도 하네요. 총수관련 굿즈하나 없어서 너무 갖고싶었는데 애쓰시는데 무리한 요구일까싶어 딱 총수뱃지주세요라고 말도 못했는데 이렇게 받으니 기쁨이 두배네요. 빈손님 너무 감사합니다. 이쁘게 달고 다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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