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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때려치고 게임만 하는 아들 이해하려다” 60살 할머니 FPS 유튜버 됐다[아하중국]

현재까지 중 씨는 슈팅 게임을 전문으로 하며 8000시간 이상의 플레이 시간을 기록했다. 경쟁 상대 중에는 17세 러시아 선수도 있었는데, 경기 직전까지 세계 챔피언이었던 그를 중 씨가 탈락시켰다. 현재 중 씨의 아들은 전담 에이전트 역할을 하고 있다. 20년 전과는 역할이 완전히 뒤바뀐 셈이다. 중 씨는 "새로운 것을 배우기 시작하기에 너무 늦은 때는 없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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