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현수는 안정적인 직업을 찾던 중 가족의 영향을 받아 전기 분야를 공부했고, 공업직 공무원 시험에 도전했다. 꾸준한 준비 끝에 합격하며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됐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친절하게 다 알려주시고 직장 동료가 든든하게 느껴진다”며 “울타리 안에 들어온 느낌이고 소속감도 확실해서 좋다”고 공직 생활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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