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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인 병역 면제 혜택 전면 폐지가 마땅하다!

체육인 병역 면제 혜택 전면 폐지가 마땅하다 ! 이번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 수령자가 군면제를 대놓고 언급하면서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 “ 군 면제 하나 보고 열심히 뛰었다 ” 라는 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는 선수가 등장했고 , 예비군복 모자를 착용하고 “ 병역 면제 …” 를 자랑스럽게 언급하는 선수도 등장하였습니다 . 사람이 살면서 할 말이 있고 , 못할 말이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 그렇게 상식을 공개적으로 대놓고 어겼다면 이에 따른 책임을 져야 할 것임은 물론이요 ! 시민들로부터 가혹한 비난을 받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일 것입니다 . 금메달 수상자에게 병역 혜택을 주었던 것은 그들의 잘남을 돋보이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 오직 금메달 수상자의 노력으로만 메달을 딴 것 같은 모습을 보면서 메달을 따지 못했거나 또는 군 복무를 하고 있거나 , 했던 사람들의 열등함을 부각시키는 듯한 모습을 원했던 것은 결코 아니었습니다 . 국가의 명예를 드높이는 것을 목표로 뛰는 경기였던 것이어야지 , 한 개인의 병역 면제를 위해 뛰는 경기였다면 , 그렇게 금메달을 딴 선수에게 주어지는 병역 혜택은 필요 없을 것입니다 . 아무튼 이번 사건을 개기로 병역과 관계없이 오직 국가의 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금메달을 따고 또는 메달에 관계없이 경기에 출전했던 순수했던 선수들의 명예를 온전히 보전하기 위해서라도 이번에 금메달 수상자의 병역 혜택은 앞으로 크게 개선하거나 없애야 할 것입니다 . 금메달 수상자의 병역 혜택 제도가 연륜을 더하면서 일부 수상자들의 정신 상태가 타락하는 부작용이 나타났음에 개탄을 금할 수 없음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 말도 안 되는 실수를 하는 모습을 보며 놀람을 넘어 분노를 자아냈던 그런 선수를 앞으로 국민이 더 이상 볼 수 없도록 조속한 제도 개선이 뒤따르길 바랄 뿐입니다 . 국가의 명예를 드높이고 국민을 즐겁게 해주기 위해 노력한 게 아니고 , 자신의 병역 면제를 위해 노력하면서 , 국가와 국민은 부수적인 수단으로 전락시킨 결과를 보자 하니 , 그들을 위해 세금을 내고 그들을 지키기 위해 병역 의무를 수행하는 사람들의 참담함을 어찌 달래야 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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