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2022년 1월부터 2025년 8월까지 업무추진비로 1억800만원에 달하는 와인을 구매한 기록이 앞서 공개돼 논란이 됐는데, 조 대법원장은 이날도 사용처는 모른다고 주장했다. 조 대법원장은 “저는 술을 한 방울도 마시지 않는다”며 직접 와인을 먹은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고 선물용으로 구매한 것이냐는 질문에도 “그렇지 않다”고 답했다. 이 의원이 업무추진비 사용 지침에 주류 구입은 제한하고 있음에도 와인을 왜 산 것이냐고 거듭 추궁했지만 조 대법원장은 “저는 카드도 본 적이 없다”고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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