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
← 이전 글
다음 글 →

불러오는 중

↔

화면을 좌우로 스와이프하여 다음/이전 글로 넘겨보세요

📰
이슈
- ·
0
|

웹툰 작가 주호민, 사법부 향해 “학대 피해 장애인 지키게 ‘제3자 녹음’ 허용해야”

# 학대피해 의심되면 제3자가 가정 내 녹음도 하는 게 맞을 거 같음 장애아동 학대행위자가 부모가 39.7%로 가장 많았으며, 차단된 공간으로 학대 정황이 쉽게 은폐되는 건 가정이 더욱 심함 신체 학대야 바로 눈에 띄기에 신고의무자들이 바로 확인하고 아동학대 신고를 할 수 있지만 이번 사건과 같이 언어적 폭력은 쉽게 찾기 어려운 문제가 있음 신고의무자들이 언어적 아동학대 피해가 의심된다면 아동에게 몰래 녹음기 장착해서 가정내 폭행이 발생하는 지 알아보는 것도 맞을 듯 ㅇㅇ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

© DAM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