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한당은 눈팅만 하다가 처음 글 써봅니다. 개발자는 아니고, AI(Claude·Codex)와 같이 혼자 만든 앱이 하나 있어서 소개드려요. 헬스 다니면서 사소한 게 궁금할 때가 많았는데 "이 무게면 올려도 되나", "근육통이 없으면 운동 안 한 건가" 같은 건 트레이너한테 묻기도 애매하고, 커뮤니티에 올리면 초보라고 놀림받기 일쑤더라고요. 그래서 만든 게 헬린이 상담소입니다. - 운동을 기록해두면, 질문할 때 최근 7일 기록을 같이 붙일 수 있어요 - 질문을 올리면 AI 코치가 그 기록을 보고 먼저 답해줍니다 (WHO·질병관리청 같은 공식 지침 기준) - 질문은 커뮤니티에도 올라가서, 다른 초보들이 경험을 나눌 수 있어요 (사진·영상 첨부는 이쪽 용도예요) - 초보 조롱은 신고 사유 1번으로 두고, 비웃는 답변은 지웁니다 만들면서 재밌었던 건 - 안드로이드 Alert는 버튼이 3개까지만 보여서 신고 메뉴가 통째로 잘려 있었다는 것 - 구글 Play 심사 로봇이 입력칸에 무작위 글자를 쳐서 커뮤니티에 "uscwyb" 같은 글이 남는다는 것 같은 것들이었어요. 비개발자라 하나하나 다 처음이었습니다. 솔직히 아직 사용자가 거의 없어서 피드백이 제일 필요합니다. 써보시고 불편한 점이나 "이건 왜 이래요" 하는 거 편하게 남겨주시면 반영하겠습니다. - iOS: # - Androi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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