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우·전미도 '스위니토드'서 10년만에 재회…오는 12월 개막 조승우와 전미도가 오는 12월 개막하는 뮤지컬 '스위니토드' 10주년 공연의 남녀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공연제작사 오디컴퍼니는 오는 12월4일 서울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 n.news.naver.com 공연제작사 오디컴퍼니는 오는 12월4일 서울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스위니토드' 10주년 공연에 조승우와 강필석, 김주택이 주인공 스위니토드 역으로, 전미도와 김소현, 박지연이 러빗 부인 역으로 출연한다고 6일 밝혔다. . . . 스위니토드는 19세기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억울한 누명을 쓰고 추방된 이발사 벤자민 바커가 스위니토드라는 이름으로 돌아와 자신의 가족을 빼앗은 터핀 판사와 세상을 상대로 복수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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