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지 못 알아볼 정도"…62살 니콜라스 케이지, 31살 일본인 아내 곁 '폭싹' 늙은 근황[해외이슈]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62)가 일본인 아내 리코 시바타(31)와 함께 오랜만에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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