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국내 정치 흐름하고 요즘 국제 정치 흐름까지도 간간히 면밀하게 주시하고 있습니다. 우선 해외의 정치 흐름은 전반적으로 극우화 흐름 속에서도 그 안에서도 민주사회주의자라고 표방되는 강화된 왼쪽을 표방하는 정치세력들이 선전하고 있습니다. 버니샌더스를 시작으로 하는 독일 베를린에서는 시장과 주의회가 좌파당이 선전했고 뉴욕에서는 조란 맘다니 이 세력들이 선전하고 있습니다. 조란 맘다니나 좌파당이 선전할수있는 문제는 한마디로 강력한 주거권 대책이였습니다. 맘다니는 공공 임대료를 동결 및 인하 공공임대주택 대규모 확보를 내걸었고 거기에 독일 좌파당은 한수 앞에서 주거문제인 주택의 사회화 노선을 내걸었습니다. 그리고 브라질 선거에서는 룰라와 그 당세력들이 완전히 폭망했습니다. 룰라도 4선도전까지 할만큼 많이 노회했고 오래된 정치인이고 룰라의 노선은 남미의 어느 좌파 정권 노선과 달리 온화한 실용적인 중도진보 노선이였습니다. 이거는 그동안 어느 한쪽에서도 쫄리지 않는 중도진보 및 중도보수 노선의 약화 및 몰락을 의미하는 겁니다. 이러한 국제 정치 흐름은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고민을 안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극우 아니면 반대로 강력한 진보세력의 선전은.. 우리나라가 상대적으로 기계적 중립이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중도적 경향이 강한데.. 근데 지금 정치 문제는 효능감을 느끼기는 커녕 더욱더 답보 상태에 머물고 있고 있죠. 국제적으로는 결국 합리적 중도적 노선 정치세력이 약화되는 흐름은 굉장히 눈여겨보아야할 대목입니다. 강력한 개혁과 담대한 진보의 비전이 필요하다라는 반증이죠. 그래서 다른나라에서는 강한 진보성을 표방하는 정치세력들이 선전하고 있는데 과연 우리나라 환경에서는 그걸 받아들일수 있냐라는 겁니다. 진보정당은 무능하고 존재감도 없고 (사실상 유일 진보 원내정당인 진보당도 존재감이 크게 안느낌) 민주당은 아예 오른쪽으로 중도 보수를 표방하겠다고 했고 조국혁신당은 중도 진보를 표방하겠다고 했습니다. 중도 보수는 이젠 답이 없다라는것을 알고 남은건 중도 진보의 노선뿐인데 과연 이 노선이 시민들의 정치 효능감을 느끼기에 충분할지가 앞으로의 고민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른나라도 주거권 문제를 심각하게 인지하고 있는 만큼 저는 주거권과 돌봄권을 당장 해결 집중해야할 민생 의제 정책으로 강하게 강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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