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강연이나 이벤트 같은 걸로 작가의 지위가 너무 남발되는 것 같음. 글도 기능이고 그 글안에 담긴 통찰과 사고를 독자가 자기 세계를 바탕으로 메세지를 만들고 조언을 얻는 건데 책을 통해 인플루언서를 찾고 책을 통해 찾았기 때문에 교양있는 행위로 포장되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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