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해장국집에서 혼자 뼈해장국에 소주 조지고 있는데 이 상황 자체도 현타 왔거든 술자리 막바지 달리는 다수 속에서 혼자 찌들어서 늦은 끼니 먹는게 ㅅㅂ... 근데 옆자리에 어느 여성분 혼자 앉더니 같은 뼈해장국에 소주 시키는거 보고 맘이 편안해짐ㅎ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