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총리는 납북 문제 해결에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납치 문제는 중대한 인도적 문제"라며 "피해자들이 하루라도 빨리 조국 땅을 밟을 수 있도록 취임 이후 관방장관과 함께 다양한 경로로 노력해왔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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