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책을 읽고 영화를 보고 음악을 듣고 정치관련은 마음가는대로 곁눈질정도하며 지냅니다. 그리 살아지네요. 작은아씨들 영화를 다시 봤는데 간만에 영화에 흠뻑... 역시 전 조랑 닮은 것 같고... 씩씩하게 지내고 있지만 힘들었는지 베스의 연주에 위로가 되더군요. 오늘 출근하자마자 편의점가서 민음사빵도 사고 안하던 짓 해보며 재미랄지 뭔지 알수없는 소비도 하고 안티블러셔가 유행이래서 퇴근후 유튜브도 뒤져보고... 오만과 편견 책갈피 나왔으면 참 좋겠습니다. 각자의 방식으로 힘을 챙기세요. 외면하고 싶었지만 그것 역시 어려워, 정신도 챙기고 힘을 챙겨서 응원하고 싶은 사람들 응원하려구요. https://youtu.be/xaHjlsGo1ck?si=QVnxpi5TJk0dPA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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