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캉이' 보러 100만 명 다녀가...구조활동은 중단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머무는 '부캉이'를 보기 위해 지금까지 100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몰렸습니다. 당국은 인위적인 구조활동을 중단하고 부캉이가 스스로 바다로 돌아가기를 기다리기로 했습 n.news.naver.com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머무는 '부캉이'를 보기 위해 지금까지 100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몰렸습니다. 당국은 인위적인 구조활동을 중단하고 부캉이가 스스로 바다로 돌아가기를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 . 당국은 구조작업을 중단하고 부캉이가 스스로 수로 밖으로 빠져나가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만 부캉이가 먹이 활동을 제대로 못 하는 것으로 보고 건강 상태 등을 지속해서 확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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