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모든 배우들 연기 당연히 미쳤고 너무 얄미워서 쒸익거리게됨 탐찌..와 와 내 아름다운 람쥐 어디갔어 데려와 하다가 후반 갈수록 초롱눈망울이 너무 탐찌랔ㅋㅋㅋㅋㅋ점점 분장이 아니라 원래 얼굴이 떠오르고ㅎ.. 보는 내내 아 전방위로 긁히는 사람 개많겠다싶었는데 그게 철저한 기득권 백인들이라 난 개신나게봄 블랙코미디를 찾아서 보진 않았던데다가 디거 스포 절대보지말라길래 아무것도 안보고 갔더니 비유나 연극>현실 사이가 헷갈렸는데 그렇다고 또 막 어려운건 아니였고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커티스랑 디거가 한 인물 같아서 이거 혹시 디거가 꾸는 꿈인가ㅅㅂ 하고 헷갈렸던거 같은데 이거 자체도 의도한거 아닌가 싶음 결국 각본가랑 생긴 마찰에서 드러난 커티스의 생각이 디거를 어떻게 바라봐왔는지 알려줘서ㅇㅇ진심으로 몇년간 봤던 영화들중에 러닝타임 생각 한번도 안나고 오히려 빠르다고 느꼈음 다들 디거봐라..보고나서 생각할 부분도 많은 좋은영화임ㅠ그리고 리즈알멩 탐찌 내아내인것도알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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