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앙제에서 2024년부터 개최된 컬티심 페스티벌에서 이영도의 눈물을 마시는 새가 컬티심 소설상(후대에 전해져야 할 장르 문학)을 받음. 본업(과수원)이 바쁜 이영도가 프랑스 측 편집자를 통해 수상소감을 전달했는데 이 소감이 업계 관련자들의 심금을 울렸는지 페스티벌 운영 측에서 수상 소감을 보관하고 싶으니 원본 줄 수 있냐고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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