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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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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대통령의 슬픔을 짊어지는 정당과 정치인이 '적자'다.

핏줄일 아니라, 슬픔을 계승하는 자가 적자다. 그래서, 문재인 전대통령을, 조국 전장관을, 유시민 전장관을 사랑한다. 유산을 상속받고, 스스로 조롱으로 일삼는 자는 적자가 될 수 없다. 난 당신을 용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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