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디 거의 눈팅만 하던 원붕인데, 어제 호요랜드서 굿즈 가방 체인지 되었는데 원챈의 도움을 받아 돌려받을 수 있었기에 감사의 의미로 부거도 뿌리는 등 어제의 해프닝으로 원챈에 더 깊게 활동하게 되었어 어제 호요랜드 후기글도 작성 했었는데 감사하게도 개념글로 보내주셨지만 소심한 눈팅 원붕이는 부담이 돼서 후기글을 삭제했는데 그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코스어분들의 경험만큼은 원챈과 함께 공유하고자 다시 짧막하게 올려 원챈에서도 여러번 언급 되었던, 아기 아이노와 아버님 바르카 어머님도 계셔서 저 두 분이 즐기시는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고 계시더라고 나 역시 그 모습에 아빠 미소가 절로 지어지더라 더욱이 바르카님께서 바르카의 시그니쳐 포즈도 잡아주시고 우리 애기 아이노는 카메라 렌즈가 포커싱 되니 그에 맞춰 비누방울 불어주는 모습을 보며 장차 크게 될 아이구나 싶더라 혹여 이게 초상권 등의 문제가 될 여지가 있다면 얘기해줘 바로 삭제할게 아무래도 눈팅 위주만 하다보니 여러모로 조심스럽네 그럼 우리 원챈의 원붕이들 모두 이번 한주도 힘내봅시다 연휴 끝+호요랜드 끝+사실상 월요일 콤보에 넘 힘든 오늘이다 그리고 다시금 가방 되찾을 수 있게 도와준 원챈에게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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