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브뤼셀타임스에 따르면, 이슬람 테러 단체 '샤리아4벨기에'를 이끌다가 수감된 모로코 국적의 파우드 벨카셈(44)이 내년 5월 형기 만료에 앞서 최근 벨기에 정부에 난민 지위를 부여해 줄 것을 요청했다. # 벨기에 사회 전복한다고 무장테러단체를 조직한게 걸려서 유죄 판결 받아 감옥에 드갔는데 출소할 시기가 가까워지니까 추방하지 말아달라고 난민 신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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