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비서실장 사의 표명한지 보름이 넘었는데도 불구하고 지명유력 , 지명설 이라도 안나오네요 아무도 하기 싫다는거같아요 본인이 만든 본인의 결과이기에 누구한테 책임을 물을수도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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