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국대에서 대충한 적도 없고 늘 팀에 헌신적인 선수였습니다. 그리고 프리미어 리그 득점왕, 한국축구사 100년에 한번 나올 대선수임에도 불구하고 국대에서 리더쉽에는 매우 큰 문제가 있다는 게 중론입니다. 밑에 애들이 왜 이렇게 손흥민을 존중하지 않는가에 대해 추측해 보겠습니다. 1.손흥민을 껄끄러운 고자질쟁이로 생각한다. 김민재sns 언팔사건, 이강인 탁구사건은 언론에 보도되어 엄청 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당사자 간에도 풀수 있는 문제였지만 사건이 대중들에게 샅샅히 알려지고 김민재와 이강인은 진짜 엄청난 국민 욕받이가 되었습니다. 그로인해 손흥민은 고자질쟁이다 이런 인식이 생겼고, 후배 선수들은 손흥민을 껄끄러워 하게 되지않았을까 싶습니다. 2.2701호 사건과 사생활 여자 문제 2701호 사건은 팀의 원칙을 깨트린 중대한 문제였습니다. 사생활 여자문제는 그간 손흥민의 건전해 보이는 이미지에 큰 충격을 줬습니다. 후배들이 보기에 2701호 사건에서 손흥민에게만 따로 적용되는 원칙을 보면서 실망했을테고 그의 사생활 문제도 도덕적인 측면에서 안 좋은 모습을 끼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대중들에게 알려진 것은 위 2가지 문제가 대표적이지만 그외에 선수들만 알 수 있는 문제들도 더러 있을 것 같습니다. 그간 손흥민의 리더쉽 문제는 일부 소수 악질팬들의 열폭으로 간주되었습니다. 하지만 팀 기강이 개판이다는 게 알려진 지금 많은 대중들도 그의 리더쉽에 의문을 품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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