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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 톰 크루즈, 나는 흥행 성적만을 위해 영화를 찍지 않는다

# 톰 크루즈는 #디거가 자신의 역대 최악의 흥행 참사 중 하나로 기록되면서, 자신이 “개봉 주말(오프닝 성적)”만을 위해 영화를 만드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영화는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닙니다… 그저 오래도록 기억될 영화를 만들 수 있기를 바랄 뿐이죠. 영화가 개봉되면 정말 많은 일들이 벌어집니다. 저는 80년대와 90년대에 영화를 개봉할 수 있었던 것이 행운이었습니다. 그 시절에는 영화가 극장에서 1년 동안 상영되곤 했으니까요. 『레인맨』이나 『7월 4일생』 같은 영화들은 1년 내내 끊임없이 상영되었죠. 어떻게 하면 시대를 초월하고, 오래 남으며, 진화해 나갈 수 있는 영화를 만들 수 있을까? 저는 그렇게 느낍니다… 바로 ‘디거’가 그런 영화 중 하나입니다. 제가 [영화를] 만들 때, ‘개봉 주말!’ 같은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저는 우리가 영화사의 한 페이지로 남을 만한, 오래도록 기억될 작품을 만들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출처: “On Film With Kevin McCar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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