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지금 다니는곳 아니고 담학기 편입할 학교 오티… 신입생이 아니라 편입생 신분이지만 그냥 신입생같은 마음으로 할 생각.. 나는 중고신입생이다… 1월달에 하는데 오전 7시 30분까지 가서 오후 5시 30분에 끝남 제길~~~ 미국대학에서의 오티는 한국이랑 다르게 음주는 없고 학생간의 네트워킹이나(학과끼리의 단합은 아님) 학업상담, 학교 시스템 파악 등이 목적임.. 다니고 싶었던 학교였어서 좋기는 한데.. 피곤할듯. 끝나고 근처 브루어리에서 한잔 해야하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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