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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3차 정기 수요시위 실시간 라이브|정의연 정의기억연대|수요시위 _ 오늘 12:00 예정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1773차 정기수요시위 라이브 https://www.youtube.com/watch?v=-eyf6mVkGqo 1772차 수요시위_한국 천주교 여자수도회 장상연합회 2026-09-30 1772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는 한국 천주교 여자수도회 장상연합회가 진행했습니다. 성심수녀회의 신소희 까리타스 수녀가 사회를 보았습니다. 먼저 정의기억연대의 피스로드 휴먼 파이터와 참가자들이 힘차게 <바위처럼>으로 수요시위를 열었습니다. 성심수녀회 임태연 데레사 수녀의 주관단체 인사말, 강경란 정의기억연대 사무총장의 주간보고가 있었습니다. 연대발언이 이어졌습니다. 한국여자수도회장상연합회 JPIC분과위원회 위원장 서윤하 엘리사벳 시튼 수녀, 김예인 몽당연필 활동가, 김유리 삼각산재미난학교 교사가 발언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각 연대발언은 하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발언 후에 노래 공연을 함께 감상했습니다. 삼각산재미난학교 6학년 학생들이 <모두 다 꽃이야>, <꿈꾸지 않으면>을 불러 주셨습니다. 아름다운 목소리에 모두 하나 되어 손을 머리 위에 들고 흔들었습니다. 이어 성모승천봉헌자선교수녀회의 심영애 데레사 수녀가 하모니카로 <홀로 아리랑>을 연주해 주셨습니다. 참가단체 소개 후에 성심수녀회의 김정미 루시아, 남궁영미 다니엘라 수녀님이 성명서를 낭독해 주셨습니다. 수요시위 현장에는 한국 천주교 여자수도회 장상연합회, 조선학교와 함께하는 사람들 몽당연필, 성모승천봉헌자 선교수녀회, 성심수녀회, 삼각산재미난학교 6학년 학생들, 윤준호, 조선일보폐간시민실천단, 한국천주교여자수도회 장상연합회, 김복동의 희망, 천주교 인천교구 노동사목, Celine, 김운성 작가, 평화나비 네트웤, 성심수녀회 자매회를 포함한 다양한 개인, 단체에서 함께 연대해 주셨습니다. 온라인으로는 조안구달, 이원석-b6g, fcws_au2 등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수어통역은 현서영 님이, 무대와 음향은 휴매니지먼트에서 진행해 주셨습니다. 언제나 고맙습니다. 정의기억연대 홈 # 정의기억연대 유투브 홈 https://www.youtube.com/thekoreancouncil 후원하기 # 정의기억연대 응원합니다 " 구독, 좋아요, 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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