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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한글 현판달자는 단체 주장 모음.

1.한글현판 만능론 "박정희 대통령은 한글 현판을 달아 국운이 상승했지만, 이명박·박근혜 대통령은 한자 현판을 달았기 때문에 말년에 감옥에 갔다" "한글현판을 달지 않아 국론이 분열되 군인이 국회에 들어오는 일까지 일어났다." 2. 박정희 정신 지키기 "광화문 현판은 박정희 대통령이 결단으로 실현된 민주주의의 상징" "유네스코 기준 앞세워서 박정희 대통령이 정비한 세종대왕릉 부속 건물 파괴는 곧 대한민국 역사 파괴다." 3.자학적, 몰역사적 역사관 "광화문은 나라 체면을 세우려고 지은 관광용 빈집인 경복궁 문이다" "한글을 천대하고 중국 한자만 섬기고 무리하게 궁궐을 짓다가 나라를 일본에 빼앗기는 계기가 되었다" "얼빠진 국가유산위원들은 나라 망할 때 모습으로 복원하겠다고 헌법인 것처럼 고집한다" 4.중화인민공화국 천안문 따라가자 "중국은 천안문 현판떼고 국가표장과 간체자 정치문구 달아 국운이 융성해졌다. 이걸 따라 광화문도 한글현판 새로 달아야 한가." 이런 허무맹랑한 소리가 한글현판달기운동 단체에서 십수년간 내세운 논리였고 그동안 정부들이 그냥 무시해왔었죠. 윤석열때 유인촌아 추진하려다가 당시 문화재청장에게 제지 당했는데 이재명정부는 병기론을 내세우며 고샹물학 출신 국가유산청장까지 나서서 추진하겠다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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