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구잡이로 텀을 생각안하고 대회를 몇개 신청해놨더니 아침에 맘껏 달리는게 괜히 부담이 되서 적당히 달리고 왔습니다 고수분들이 테이퍼링 기간 고려해서 대회신청과 계획을 짜는게 조금 이해가 됩니다 나이를 먹고도 이렇게 겪어봐야 안다는게 여전히 좀 바보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날씨가 차서 긴팔을 드디어 꺼내입었지만 찬공기가 너무 상쾌해서 좋습니다 업무일 적은 주간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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