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과 4층 짜리 빌라 거주 하고 있는데, 부모님 소유의 빌라임... 한마디로 집주인 빌라 관리 하면서 빌라에 거주 하고 있음 나는 올해 20살이고, 대학 진학은 안하고 고등학교 졸업후 바로 취업함. 오래만에 친구들 하고 만났는데 친구 한놈이 자기폰 어디 뒀는지 모르겠다고 전화 해주래 전화 했더니 카운터에서 소리 나더라 알고보니 알바분에게 충전 맡겨둔거.. 내가 폰 가지려 갔고... 전화화면에 내이름이 빌라거지라고 떠있는거임... 야 내 이름이 왜 빌라거지냐? 빌라사는 거지 해서 빌라 거지냐? 라고 화내니깐 수정한다는게 깜빡 했다는거임 자기만 그렇게 한게 아니라 다른애들도 나한테 빌라거지라고 했다는거 어이도 없고 화도 나고 해서 나 간다 하고서 집에 옴 화가남... 진짜로 집안 형편 안좋아서 빌라에 사는거라고 해도 빌라거지라고 부른다는게 이해가 안감 빌라에서 산다는 이유로 거지로 생각 하는것도 이해가 안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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